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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침들

신학관련 가르침들과 초대 교회의 다양한 주제에 대한 관점 및 실천적 조언을 모았습니다. 특정 주제를 찾고 있다면, 메인 ‘가르침들’ 아래에 있는 하단 메뉴에서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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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에 대한 올바른 시각

이 시리즈에서는 영적 생활의 세 가지 주요 기초, 즉 대가를 계산하는 것, 마음의 방향을 정하고 한결같은 마음을 갖는 것, 하나님과 자신과 적에 대한 올바른 비전을 갖는 것에 대해 강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에 대한 올바른 비전은 그분이 삼위일체라는 것을 포함합니다. 하나님에 대한 나의 비전이 정확하다면, 나는 하나님의 형상으로 변화될 것입니다. 우리는 또한 성부, 성자, 성령에 대해 이야기했으며, 다양한 채널을 가지고 있는 지속적인 과정인 성령의 충만에 대해서도 이야기했습니다.

믿는 자 안에서의 그리스도의 형성

예수님을 더 닮아가는 것은 예수님을 모방하는 것만으로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사실, 이것은 종종 우리가 예수님을 모방하기에는 어려움을 겪어 좌절과 패배감을 느끼게 할 수 있습니다. 초대 교회에서는 그리스도의 형상으로 변화하는데 매우 다른 접근 방식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혼의 성화

우리의 영적 수준에서, 기도에 내 자신의 삶을 구별하여 드린 결과로 얻게 되는 깊은 성화의 단계가 요구되는 것은 아닙니다만, 악과 불법/죄악을 피하는 것을 의미하는 ‘수동적인 성화’ 는 성취해야 합니다.

예수님의 고난주간

우리는 그리스도의 고난과 어떻게 교제하는지를 배워야합니다. 고난주간은 "예루살렘으로 들어가심"으로 시작해서 "예루사렘에서 나감"으로 끝납니다.

마음: 씨 뿌리는 비유

하나님께서는 인간의 마음에 수많은 기회를 주시는데, 그 사람의 마음이 은혜를 멸시하고 에서처럼 자신에게 주어진 것에 상관하지 않는 시점에까지 이르게 된것을 보시면, 분명하고 구체적인 중요한 일을 하시기 시작합니다.

깨어있으라

헬라 원어에 따르면, 예수님께서 당신의 재림에 대해서 말씀하셨을 때 사용되었으며, 그분께서 밤에 도둑처럼 오실 것이기 때문에 그것을 분별하기 위해 깨어 있어야 할 필요성에 관해 말씀하셨습니다. 다시 말해, 깨어 있는 사람들만이 그것을 분별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분께서는 또한 그분이 오시기를 기다리는 신부를 위한 신랑으로 오실 것입니다.

영적 생활의 기초: 기도

기도로 주님의 얼굴을 바라 보는 한, 즉 그분과의 진정한 만남을 갖는 한, 기도는 한 상태에서 다른 상태로 변하게 하는 것이 분명합니다. 그러므로, 기도는 변화(transforming)로 묘사되야 합니다. 하지만, 어떻게요? 기도는 단순한 영적 연습이 아니라, 영적인 일(spiritual work)이며 행동입니다.

내 안에 그리스도의 형상(속사람)

내 안에 그르시도의 형상이 어떻게 이루어져 가는가?

믿음

진실하고 살아있는 믿음은 역동적입니다. 많은 진실한 믿음의 사람들, 즉 피상적이거나 일반적이지 않은 많은 사람들의 믿음이 정적으로 변했버렸기 때문에 이것은 매우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이런 정적인 믿음은 하나님의 목적을 향해 나아가게 할 수 없습니다.

깊이 있는 영적인 삶

어떻게하면 이 신성한 빛의 조명의 새로운 깊이로 들어가서 하나님의 사람들이 되고, 생각하는 사람(thinker)이 되어 우리 세대를 향한 책임을 맡을 수 있는 자들이 될수 있는가

마귀를 어떻게 이기나?

성경은 우리에게 마귀를 대적하라고 요청하면서, 우리가 마귀를 대적할 때 마귀가 우리를 피할 것이라고 말씀합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마귀를 대적할 수 있을까요?

구원의 절기

2019년 12월 / Dr. Iman

에베소서

에베소서의 성격과 형식은 다른 서신서들과 다릅니다. 사도바울은 높은 하늘영역의 계시 가운데 있었습니다. 사도 바울을 감옥에 가둔 사단의 계략을 주님께서 마치 조용한 침묵의 기회, 묵상의 기회로 바꾸고 계시 가운데로 들어가 그 계시들을 풀어 내도록 하신 것 같습니다.

인격이신 성령님

성령님은 능력이시지만 그분은 또한 인격이십니다. 삼위일체의 각 위는 인격으로서 구별된 역할을 하십니다.; 그리고 동시에 유일한 하나님으로 완전히 연합되어 계십니다.따라서 성령님은 삼위의 한 인격이십니다. 그분은 우리와 함께 동행하시도록 아버지께로 부터 오신 선물이십니다.

성자 예수님

하나님은 그분의 말씀으로 세상을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르시되: “…있으라 하시니… 있었고.” 따라서 하나님 아버지의 입에서 나오는 말이 그리스도의 신비, 말씀인 것입니다. 그분은 하나님 아버지의 품 안에서 아버지와 연합을 이루고 계십니다.

성부 하나님

리가 하나님께 의지하고 그분의 뜻에 순종하면 그분은 우리를 곧은 길로 인도 하시고 우리를 보호하시며 우리에게 풍성한 생명을 주십니다.

삼위일체이신 하나님

인간 존재의 본질적이고 깊은 필요는 오직 삼위일체이신 하나님을 온전히 발견함으로만 충족되어지고 채워질 수 있기 때문에 이 진리는 우리에게 매우 중요합니다. 삼위일체의 각 위격은 인간의 본질적인 필요를 채우시고 만족시키십니다.

거룩한 사순절은 신비의 보물입니다

초대 교부들이 설명했듯이, 거룩한 사순절은 주님의 신성한 달력에 있어서 봄입니다. 한해 전체를 위해 영적으로 저장하는 계절입니다; 그리고 우리의 구원을 위해 40일 동안 금식하신 그리스도를 만나는 특별한 기회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마음(행13:22)

오늘의 주제는 두가지 항목으로 나뉩니다. 첫째는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마음이고, 둘째는 하는님의 뜻을 다 이루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방식 1-6

2016년 8월 / 파더 마카리우스

동방교회와 서방교회

동방교회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방식(동방교회의 전통들)과 서방교회가 생각하는 방식(서방교회의 전통들)에 대해 나누고자 합니다. 분열되기 이전에는 서방교회와 동방교회 모두가 나뉘지 않은 하나의 진리만을 가고 있었습니다

마음: 성령님의 일하심

마음(heart)은 인간의 삶에 있어서 중심적인 부분입니다. 사람의 깊은 내면의 방향, 즉 사람의 영입니다. “… 각 사람의 속뜻과 마음이 깊도다” (시편 64: 6).

마음의 상태

마음은 교활함과 비뚤어진 것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타락한 인간의 마음은 솔직하지 않으며 곧지 않습니다. 기록된 바: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은 마음이라 누가능히 이를 알리요” 인간의 타락한 본성 가운데 최악의 것은 거짓되고 사악하며 비뚤어진 마음입니다.

대가를 치르는 것

영적 삶에 있어 진실되고 진정한 모든 것에는 대가가 따릅니다. 진정한 영적 성장과 삶이 변화되는 은혜를 받기 원한다면, 대가를 지불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대가를 치르지 않고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고 싶어하는 사람의 영적인 삶은 피상적이며 진정한 것이 될 수 없습니다.

마지막 때의 부르심과 도전들 1-2

Fr.Macaruis / June 2015

무너진 곳을 막아선 자 1-2

Fr.Macarius / June 2015

성령님과의 교제

Fr.Macarius / June 2015

하나님의 사람 1-3

2015년 6월 / 파더 마카리우스  

영적 훈련들

은혜는 값없이 주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이런 영적인 훈련들은 은혜를 받을 목적으로 하나님께 드려지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 은혜들은 영혼의 성결을 위한 것이므로 은혜 위에 은혜(요1:16)를 점진적으로  받기 위해서 우리의 영혼을 잘 준비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속사람의 형성과정 (창조,타락,구원)

2015년 6월 / 파더 마카리우스

하나님을 아는 것과 그분을 경험함

 2016 Global Conference in Korea

메시야의 중심성 1-10

 Fr.Macarius / November 2015

세대를 향한 예표의 사람들

Fr.Macarius / June 2015

예수님의 보혈 1-17

 Fr.Macarius / 

예배의 다른 단계들(출애굽기24장)

하나님이 사람들을 예배하도록 부르셨을 때, 우리는 출애굽기 24장 1-2절을 통해 예배에는 3가지 다른 단계들이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십자가

Fr. Macarius / May 2014

중보기도

Fr. Macarius / April 2014  

마지막 때의 부르심과 도전들: Part 1

마지막 때에 사단은 실제로 갑작스럽게 그리스도의 몸을 그가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으로 속이고 손상하기 위해 많은 다양한 계획들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부활절 메세지 2014

부활의 절기는 우리의 생명을 위한 구원의 경륜에 따라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하지만 원수가 특히 이런 하나님의 절기에 항상 지켜보며 우리를 주님이 성령님을 통해 허락한 구원의 우물들과 주님의 많은 선물에서 밀어내려고 하기 때문에 우리는 깨어있어야 합니다.

예수님 안에 거하는 삶

그리스도와의 동행의 길 가운데 한 사람과 다른 사람과의 차이는, 그가 그리스도 안에서 얼마나 거하고 있는가에 대한 본인의 깨달음과 인식에서 나타납니다.

아가서

이 여정은 8개의 막 혹은 장으로 구성된 연극 같습니다. 각각의 장이 끝나면 다음 장의 새로운 장면들을 위해 커튼이 다시 열립니다. 장들은 마치 여정 가운데 머무는 정거장과 같습니다: 각각의 장은 우리를 한 정거장에서 다른 정거장으로 데리고 갑니다.

하나님 나라와 왕의 선포

하나님 나라는 왕이 다스리는 왕국입니다. 그 왕은 예수님입니다. “왕국”이란 내면적으로는 우리의 마음(heart)을 다스리는 것이며, 외면적으로는 이 땅을 다스린다는 의미입니다. 이것이 하나님 나라의 완전한 의미입니다: 우리 마음 속 내면의 영적인 신비한 왕국이자, 이 땅에 선포되어 다른 사람들이 보고 믿을 수 있도록 하는 외면적 왕국이기도 합니다.

시편기도

초대 그리스도인들은 유대인들이 성전에서 예배하는 것과 동일한 방식으로 예배 드렸습니다. 유대인 필로(Philo)와 같은 역사가들에 따르면 예수님은 공생애 동안 제자들과 함께 시편으로 기도했다고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 읽기

초대교회 아버지들은 우리가 지금 하듯이 생각 속에 지식을 받기 위해서 말씀을 공부하지 않았습니다. 그분들은 하나님을 갈망했고 하나님 알기를 원했으면 말씀을 통해 그분의 길들을 알고자 했습니다.

신비

종교개혁 이후, 서부 신학은 모든 것이 믿음에 의한 것이라고 가르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것은 절반의 진실입니다. 왜냐하면 성경에 의하면 ‘믿음’은 단순히 믿는 것에 그치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나라를 맡은 자

하나님은 하나님 나라를 맡길 만큼 우리를 신뢰하기를 원하시며, 우리에게 그분의 모든 기업을 주기를 원하십니다. 더 나아가, 그분은 우리에게 당신 자신을 맡길 만큼 우리를 신뢰하기를 원하십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를 위해서 준비되어야 하고, 신뢰할만한 자가 되어야 합니다.

속사람 시리즈 1-7

 2013년 8월 / 파더 마카리우스

경배의 성경적 원칙들

헬라어에 따르면 섬김인 리트로기아는 하나님을 예배하면서 하나님께 드려지는 섬김입니다. 원어사전(Lexicons)에 따르면 이는 변함이 없는 말, 즉 같은 단어를 계속적으로 반복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은 말들이 아니라 마음의 중심에 더 관심이 있습니다. (삼상16:7)

예언적 전사들

전사가 자신의 삶에서 진리에 먼저 완전히 순종할 때 성령님의 능력 안에서 선포하는 진리(악의 능력들과 대면하지 않고)는 우리의 삶에서, 우리의 모임들에서, 우리의 장소들과 서클들 안에서 풀어질 수 있습니다.

뉴자이온

"여호와께서 시온을 택하시고 자기 거처를 삼고자 하여 이르시기를 이는 내가 영원히 쉴 곳이라 내가 여기 거주할 것은 이를 원하였음이로다"(시편 132:12~14)

신성한 달력

우리의 구원을 완성하신 예수님의 다섯 가지 일하심에 근거해서 하나님의 사람들이 ‘구원을 이루어 가도록(빌2: 12)’ 돕기 위해 동방과 서방의 교회들은 한 해를 배치했습니다.

영적 배고픔

영적인 배고픔(욕구)은 육의 식욕과 매우 흡사한데, 육은 병 때문에 식욕이 떨어지거나 식욕 자체를 잃어버릴 수도 있습니다. 육적인 것들은 영의 욕구들을 막어버릴 수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금식과 깨어 기도하며 침묵하는 것을 배울 필요가 있습니다.

회개

우리는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내면 안에 살며시 들어온 깨끗하지 않는 동기나 죄들을 살피면서 스스로에 대한 긴장과 경계를 늦추지 않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우리는 끊임없이 이렇게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이여 나를 살피사 내 마음을 아시며 나를 시험하사 내 뜻을 아옵소서 내게 무슨 악한 행위가 있나 보시고 나를 영원한 길로 인도하소서. (시편139:23-24)”

가르침과 전수

가르침(Teaching)은 하나님의 진리를 전하는 것입니다. 반면에 전수(Handing on)는 이러한 진리들을 실제적으로 적용하는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성령님

초대교회 아버지들 중 한 분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 “ 크리스천 삶의 목표는 성령을 받고 성령으로 채워지는 것이다.”

내 안에 예수 그리스도의 형상

원어에 따르면, 바울이 사용한 ‘형성(formed)’이라는 단어는 일반적으로 어머니의 자궁 안에서 배아가 형성되는 것을 표현할 때 쓰이는 말입니다. 이는 바울이 믿는 자들의 영적인 삶에서 더 깊은 단계, 즉 어머니의 자궁에서 배아가 형성되고 그 배아가 점점 자라서 사람이 되는 것과 같은 진보한 영적인 삶을 지향하기를 원했음을 의미합니다.

기도

초대교회에서는 시편은 “기도의 영감으로 된 책”으로 신구약의 모든 하나님의 사람들에게 주어진 것이라고 확신했습니다. 더 나아가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에게 직접 공급하신 매일의 양식인 만나의 이름을 따라 시편을 “영의 만나”라고 불렀습니다.

3마일을 동행하는 사랑

초대 교회 아버지들은 영적인 삶의 첫 번째 원칙을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인간은 서로 다른 요소들로 구성되어 있고 거기에 필요한 각각의 특별한 영의 음식이 있다.”

그리스도의 신부

우리의 사랑이 하나님의 사랑과 만나게 되면 성령님은 우리를 그리스도의 약혼자로 우리 마음(heart)에 신랑 되신 주님을 향한 신부의 사랑을 부어줍니다. 이 사랑으로 인해 우리는 주님을 향해 나아가게 되고 그분을 따르는 길이 향기로워 집니다. 성령님은 우리를 신랑이신 예수 그리스도에게 약혼시킨 후 우리가 영적으로 성장하고 성숙하여지며 정결하여져서 왕이신 신랑을 맞이할 신부로서 단장되도록 열심으로 돌봅니다.

십자가의 두 측면

십자가에는 두 가지 측면이 있습니다: 1. 그리스도 구속의 사역 2.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신 그리스도와의 교제 교제란: 1. 모든 믿는 자들에게 주신 선물 “그리스도를 위하여 너희에게 은혜를 주신 것은 다만 그를 믿을 뿐 아니라 또한 그를 위하여 고난도 받게 하심이니라” (빌립보서 1:29) 2. 모두가 반드시 겪는 것은 아닌 특별한 체험 [여기서 바울이 대명사 “내가”를 쓰는 것에 주의 하십시오] “내가 […]

초대교회 아버지들의 가르침

과거 수세기를 지나면서 교회의 연약함과 오랜 기간 동안에 일어난 유실 때문에 사단은 이런 영적 유산과 세상에 가득 찼던 초대교회 아버지들의 가르침과 그들의 삶 가운데 나타났던 그리스도의 구원의 영광과 부요함의 우물, 그리고 하나님을 아는 지식의 우물들을 다 묻어버렸습니다.

목회자 영성 1-9

2015년 / 파더 마카리우스